정치·사회

프로포폴

관리자
2019.08.19 18:10 4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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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영어: propofol, 제품명 Diprivan)은 짧은 작용 시간을 가진 정맥 주사용 마취유도제이다. 작용은 뇌의 신경전달물질인 GABA의 증가를 유도하여 의식의 소실등을 가져온다. 전신마취의 유도, 유지 그리고 간단한 시술을 받는 환자의 진정을 위해 주로 쓰이며, 종래에 중환자실에서 인공호흡기를 사용하는 환자의 진정에 사용되던 미다졸람(midazolam)을 대체하여 현재는 중환자실에서 인공호흡기를 사용하는 환자의 진정에 사용되기도 하나 점차적으로 프리세덱스(precedex)에 의해 대체되고 있다. 현재 프로포폴은 50개 이상의 국가에서 허용되었으며 여러 종류의 복제약이 판매되고있다. 신생아에서 프로포폴의 사용은 현재 데이터의 부족으로 인정되고 있지 않아서 산모에서의 사용은 인정되고 있지 않으나 경험적으로 태아 출산을 앞둔 산모에서도 안전하게 사용되고 있다. 한국의 복제약중 가장 유명한 상표명은 '포폴'이다. 화학적으로 프로포폴은 기존 마취제인 바비츄레이트(barbiturate)와 구조식에서 차이가 있으며 벤조디아제핀(benzodiazepine)등의 수면제와도 구조식에서 다르지만 바비츄레이트나 벤조디아제핀과 마찬가지로 뇌의 GABA 수용체에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빠른 마취회복과 수술후 어지러움의 감소등의 장점이 있어 바비츄레이트의 대표적 화합물인 티오펜탈(thiopental, 상품명 펜토탈 pentothal)을 대체하여 전 세계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페놀류이자 수면마취제의 일종. 수면 내시경이나 성형수술 등에 주로 사용된다. 미국에서는 "디프리반"(Diprivan)이라는 이름으로 시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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