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인문학

한자동맹

관리자
2019.07.25 18:10 42 0

본문


0f97d67ff3f7f6c76a6421348c1fbfe1_1563522927_4607.jpg

 

한자 동맹(독일어: die Hanse, 네덜란드어: de Hanze, 에스토니아어: hansa, 폴란드어: Hanza, 스웨덴어: Hansan, 영어: Hanseatic League)은 13~17세기에 독일 북쪽과 발트 해 연안에 있는 여러 도시 사이에서 이루어졌던 연맹이다. 주로 해상 교통의 안전을 보장하고 공동 방호와 상권 확장 등을 목적으로 했다.

한자(Hansa)라는 용어가 1267년 문서에 등장하기 이전에, 발전이 더디었던 발틱해 주변의 상인들은 도시 간 상호 교류하려고 길드나 한자(Hansa)를 형성하기 시작했다.

14세기 초에 플랜더스가 영방으로 대두하자, 독일의 상인은 그 압력을 막고자 독일 여러 도시가 연합해야 했다. 뤼베크를 맹주로 해 쾰른, 브레멘, 베를린 등지에서 정치 동맹이 설립되었다. 그래서 플랜더스를 대상으로 상업 봉쇄를 선언하였다. 이 동맹은 함대와 요새를 가지고 있었으며, 마치 연합국가로서 인상을 띠었다.

댓글쓰기

확인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