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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

관리자
2019.09.09 18:10 7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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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제작물( - 製作物, UGC: User-Generated Contents/UCC: User-Created Contents/CGM: Consumer-Generated Media)은 일반인이 만든 동영상, 글, 사진 따위의 제작물을 가리킨다.

'손수제작물'이라는 용어는 UGC를 국립국어원에서 순화한 말로, 국내에서 UCC로도 많이 불리운다. 초기에는 인터넷 업계의 마케팅 용어로 사용되던 것이 2005년부터 함께 널리 사용되었다. 참고로, UCC라는 약자의 처음 의미는 User Closed Contents 즉, 폐쇄 이용자그룹의 정보공유였다고 한다

타임지에서는 2006년 '올해의 인물'(Person of the Year)을 'You'(당신), 즉 손수제작물을 통해 직접 참여하는 사람들 모두로 지칭했다. 당시 기사에는 오마이뉴스 기자에 대한 언급도 있었다.UCC 도입 초기에는 손수제작물이 저작권 침해 문제로 활성화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시각도 있었다.

평범한 일반인이 자신의 경험을 담아 순수한 동기로 제작한 사용자 손수 제작한 콘텐츠를 일컫는다.

UCC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무조건 평범한 아마추어가 만든 작품이니, 저작권도 없고 보아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라는 무례한 태도보다는 평범한 이들의 글을 UCC형태로 읽거나 본 후, 작은 성의로 댓글, 추천 등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그냥 눈팅만 하고 쓱 사라지는 문화는 우리가 UCC로 성숙한 새로운 관계 맺기의 첫걸음을 하는데 반드시 좋은 태도만은 아니고 때로는 '악플', '추천수 조작', '의도적 행동' 등으로 UCC가 흔들릴 수 있다. 왜냐하면 UCC는 평범한 이들의 작은 행동(추천, 즐겨찾기, 댓글 등)을 소중하게 여겨서 그런 행동 정보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평범한 개인이 자신의 경험을 녹여서 쓴 글, 이미지, 소리 등을 모두 UCC라 할 수 있다.

최근에는 특정한 공익적 목적을 가지고 캠페인성 UCC 공모전이 활성화 되어 시청자이자 생산자인 시민들의 의식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UCC를 통해 어려운 주제도 쉽게 접할 수 있어 친근한 매체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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